골프매거진 코리아 · 한국 10대 골프장 선정위원회 · 골프저널 고객 선호도
3개 기관 평가를 종합한 코스 설계 · 경관 · 난이도 · 접근성 심층 분석
| 순위 | 골프장 | 위치 | 코스 성격 | 난이도 | 서울 접근성 | 주말 그린피 |
|---|---|---|---|---|---|---|
| 🥇 |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 | 경남 남해 | 해양 링크스 | 최상 | 4~5시간 | 450,000원 |
| 🥈 |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 전남 해남 | 해안 링크스 | 상 | 4~4.5시간 | 380,000원 |
| 🥉 | 베어크리크 춘천 | 강원 춘천 | 산악형 | 중상 | 약 1시간 | 320,000원 |
| 4 | 롯데스카이힐 제주 | 제주 서귀포 | 고원 전망형 | 최상 | 항공 이용 | 230,000원 |
| 5 | 세이지우드 홍천 | 강원 홍천 | 고원 자연형 | 중상 | 1.5~2시간 | 250,000원 |
| 6 | 페럼클럽 | 경기 여주 | 전원 전략형 | 중상 | 약 1시간 | 240,000원 |
| 7 | 라비에벨 올드코스 | 강원 춘천 | 산악 예술형 | 중상 | 약 1시간 | 250,000원 |
| 8 | 성문안CC | 강원 원주 | 암반 자연형 | 상 | 약 1.5시간 | 340,000원 |
| 9 | 사우스스프링스CC | 경기 이천 | 전략 도전형 | 상 | 1~1.5시간 | 260,000원 |
| 10 | 설해원CC | 강원 양양 | 해변 복합형 | 중 | 2~2.5시간 | 230,000원 |
각 코스의 설계 · 경관 · 난이도 · 접근성 · 관리 수준을 5개 항목으로 정량 평가합니다.
삼면이 남해 바다로 둘러싸인 절벽 위에 조성된 순수 링크스 스타일 코스. 전 18홀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인공 조형을 최소화하고 자연 지형을 원형 그대로 보존했다. 티박스에서 그린까지 끊임없이 고저 변화가 있는 입체적 구성이 특징.
수십 미터 높이의 해안절벽, 쪽빛 남해, 주변 섬들이 어우러진 파노라마는 라운드 내내 플레이어를 압도한다. 자연 기복·전략적 벙커·해풍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스크래치 골퍼도 쉽게 공략할 수 없다.
해남 리아스식 해안의 굴곡을 그대로 살린 27홀 코스. 비치 코스 6개 홀이 해안선과 직접 맞닿아 있으며, 2.5km 해안 둘레길이 코스와 나란히 이어진다. 환경부 생태보존 구역 내 위치해 자연 훼손을 최소화한 친환경 설계.
밀물·썰물에 따라 매 라운드 다른 풍경을 보여준다. 해풍이 클럽 선택의 최대 변수로, 바람의 방향과 세기에 따라 같은 홀도 완전히 다른 공략이 필요해 경험 많은 골퍼일수록 더 즐길 수 있다.
금병산 기슭의 자연 지형을 활용한 산악형 챔피언십 코스. 전 코스 벤트그라스 식재로 연중 최상급 잔디 컨디션을 유지하며, 티오프 간격을 넉넉히 운영해 쾌적한 라운드가 가능하다.
울창한 강원도 자연림이 페어웨이 양옆을 감싸는 전형적인 파크랜드 스타일. 계절마다 다른 색채가 매력적이며, 가을 단풍 시즌에는 예약이 극도로 치열해진다.
총 4개 나인으로 구성된 36홀 복합 코스. 이 중 힐·포레스트 코스가 대중제로 운영된다. 제주 화산 지형의 돌담과 암석이 코스 곳곳에 자연스럽게 배치되어 제주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남쪽으로 에메랄드빛 서귀포 바다와 산방산, 북쪽으로 한라산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 고압선 등 인공 시설물이 시야에 걸리지 않아 탁 트인 파노라마가 유지된다.
잭 니클라우스 디자인팀 설계. 해발 765m 고지대에 위치해 한여름에도 30도를 넘는 날이 연간 7일 이내인 천연 에어컨 코스. 연간 코스 관리비 40억 원 이상을 투입하며 전 코스 벤트그라스로 PGA 투어급 잔디 컨디션을 유지한다.
드림코스(완만·편안) · 비전코스(연못 8개·정확성 요구) · 챌린지코스(고지 위치·전략적)의 세 코스가 각기 다른 성격으로 라운드마다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Cynthia Dye McGarrey 설계 — 피트 다이(Augusta National 설계 거장)의 딸로, 아버지의 전략적 설계 철학에 여성적 섬세함을 더한 것이 특징. 국내에서 Dye 가문이 설계한 유일한 코스.
43만 평 규모의 광대한 부지에 여주 구릉지의 완만한 능선과 자연 하천이 어우러진 전원적 경관. 팀 간 간격 8분으로 여유 있는 진행 환경을 제공한다.
올드코스 (2015) + 듄스코스 (2016)의 36홀. 두 코스의 성격이 완전히 달라 다양한 라운드 경험이 가능하다.
올드코스는 호수·다랭이논 지형이 홀과 어우러지는 서정적 경관, 듄스코스는 스코틀랜드 링크스를 산림 속에 재현한 국내 유일의 산림 듄스 코스로 나무 없이 잔디·러프·벙커로만 구성된 탁 트인 경관이 특징.
HDC리조트 운영의 신생 프리미엄 퍼블릭 코스. 전 코스 벤트그라스 페어웨이(퍼팅그린 포함)로 국내 최상급 잔디 품질을 자랑한다. 총 7,287야드의 긴 전장이 특징으로, 장타자에게도 도전적이다.
거대 암벽과 섬강(강원도 대표 하천)을 배경으로 한 독창적 경관이 국내 어느 코스에서도 볼 수 없는 개성을 만들어낸다. 클럽하우스는 국내외 건축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옥상 공원에서 전체 18홀을 조망할 수 있다.
미국 100대 코스 설계자 Jim Fazio 작품. 2009년 프라이빗 클럽으로 개장 후 2016년 퍼블릭으로 전환한 이력이 있어 시설 수준이 최상급 프라이빗 클럽에 준한다.
OB 구역이 없는 대신 벙커가 전략적으로 매우 많이 배치되어, 페어웨이를 벗어나는 순간 강력한 페널티를 받는 설계 철학이 독특하다. 공격적 플레이를 즐기는 골퍼에게 쾌감을 준다.
2007년 골든비치CC로 개장, 2017년 전면 리모델링 후 설해원으로 재탄생. 45홀 규모는 국내 단일 퍼블릭 최대 수준이다.
씨뷰코스(동해 바다 전망 극대화) · 파인코스(동해안 해송 군락 속 자연형) · 살몬코스(자연 계곡·계류 산악형)의 세 코스가 각기 다른 성격으로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